
영수증 찍기
병원에서 받은 영수증을 사진 한 장으로 보관해요. 병원·날짜·항목·금액이 자동으로 분류돼요.
병원 기록, 자동으로 정리돼요.
영수증 · 검사결과 · 접종 일정까지 — 한 곳에서, 사진 한 장이면 끝.

Why PetHealth+
종이는 쌓이고, 일정은 놓치고, 검사결과는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고.
서랍에 쌓인 영수증
까먹은 접종 일정
흩어진 검사결과
이제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해요.
How it works
3단계면 돼요. 복잡한 설정도, 반복 입력도 없어요.

병원에서 받은 영수증을 사진 한 장으로 보관해요. 병원·날짜·항목·금액이 자동으로 분류돼요.

영수증뿐 아니라 검사결과·접종증명서·진단서까지 한 곳에 자동으로 쌓여요.

쌓인 기록으로 AI가 맞춤 케어 리포트를 써줘요.
Features
처음엔 기록 정리만, 이후엔 자동 분석과 청구까지 이어서.
병원명·진료 항목·금액이 자동으로 분류돼요. 수기 입력 없이, 원본 OCR 명칭까지 같이 보관돼요.

쌓인 기록·체중·예방 스케줄을 바탕으로 지금 챙겨야 할 것과 다가올 케어를 편지 형태로 정리해줘요.

영수증·진단서·검사결과를 한 번에 묶어 제출용 PDF로. 청구 전마다 서류 다시 찾을 일 없어요.

More
큰 기능만큼 자주 쓰게 되는 작은 조각들. 홈 화면과 기록함 곳곳에 숨어있어요.
지금 산책하기 좋은 시간대와 주의할 요소를 한 줄로 알려줘요.
기록만 하면 변화 흐름이 자동으로 쌓여요. 진료 기록과 같이 비교할 수 있어요.
엄마·아빠·시터도 같은 아이 기록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어요.
병원 기록 말고 아이 컨디션·간식·이상 증상도 가볍게 기록할 수 있어요.
82%+
OCR 자동 분류 정확도
1장
촬영만으로 기록 완료
0원
기본 기록 저장 계속 무료
2GB
Pro 저장공간
쌓인 진료 기록·체중 변화·예방 스케줄을 바탕으로 AI가 지금 챙길 것과 다음 케어를 한 편의 편지로 정리해드려요.

진료 기록
사진 한 장으로 자동 정리
기록 기반 분석

AI 케어 분석
쌓인 기록 기반 맞춤 리포트
Pricing
기록 저장은 영원히 무료. 병원 방문이 잦거나 여러 아이를 챙긴다면 Pro가 시간을 훨씬 더 아껴줘요.
기록이 자주 쌓이는 보호자에게
₩4,900/월
앱 설치 후 앱 내에서 Pro로 업그레이드돼요
Reviews
막연한 만족보다, 설치 전과 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구체적으로 보여드릴게요.
Before
병원 갈 때마다 영수증을 서랍에 넣어두고, 지난 진료비는 메모장으로 따로 찾았어요.
After
이제는 영수증만 찍으면 항목별 비용이 자동 정리돼서 지난 기록을 바로 비교해볼 수 있어요.
Before
보험 청구 전에 영수증, 진단서, 검사지를 다시 찾는 게 늘 가장 번거로웠어요.
After
기록해둔 서류를 바로 묶어서 제출용 PDF로 정리하니 청구 준비가 훨씬 빨라졌어요.
Before
두 아이 접종일이 달라서 캘린더와 채팅방 메모를 번갈아 보며 챙겼어요.
After
지금은 기록과 일정이 같이 보여서 누구 검진이 먼저인지 바로 확인하고 덜 놓치게 됐어요.
FAQ
궁금한 점들을 한 번에 풀어드려요
기본 의료수첩 기능은 모두 무료예요. 진료 기록, 영수증 OCR, 예방접종 수첩, 가족 공유 1명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무제한 영수증·AI 케어 분석·보험 청구 PDF가 필요하면 Pro 플랜(월 4,900원)을 이용해보세요.
병원에서 받은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기만 하면 돼요. AI가 자동으로 병원명, 진료 항목, 금액을 인식해서 의료수첩에 정리해줘요. 항목명은 표준명과 원본 OCR 텍스트를 함께 보관해서 나중에 보험 청구할 때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요.
네. PetHealth+에 쌓인 진료 기록·검사결과·접종 이력을 PDF 한 장으로 출력해서 새 병원에 보여드릴 수 있어요. 우리 아이의 의료수첩은 보호자 본인 소유라서 어떤 병원이든 옮겨다닐 때 함께 가져갈 수 있어요.
특히 도움돼요. 7세 이상 노령견·노령묘, 심장·신장·당뇨·관절 같은 만성질환 펫은 매월 검진·약·검사가 많아서 의료수첩이 두꺼울수록 가치가 커져요. 시간별 추세 그래프, 검진 결과 비교, 약 복용 알림까지 한 곳에서 챙길 수 있어요.
네. 다묘·다견 가정에서 펫 여러 마리를 한 앱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각 펫별로 분리된 의료수첩이 만들어지고, 진료 기록·체중·접종 일정이 펫별로 따로 정리돼요. Pro 플랜에서는 펫 5마리까지 등록할 수 있어요.
쌓아둔 진료 기록·체중 변화·예방 스케줄을 바탕으로 AI가 우리 아이 맞춤 건강 편지를 써드려요. 지금 챙길 포인트와 다음에 해야 할 케어를 태그와 함께 정리해줘요. (의료 진단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진단·처방은 수의사에게 받으세요.)
Pro 플랜에서 기간을 선택하면 해당 기간의 영수증·진단서·검사결과를 한 번에 PDF로 묶어드려요. 청구할 때마다 서류를 다시 모으지 않아도 돼요. 메리츠·DB·삼성·현대·롯데 등 주요 펫보험사에서 그대로 활용 가능해요.
카카오톡으로 초대 링크를 보내면 가족이나 시터가 같은 의료수첩을 같이 볼 수 있어요. 엄마·아빠·시터가 각자 영수증을 등록해도 한 곳에 자동으로 모이고, 누가 약을 줬는지·언제 산책을 다녀왔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강아지·고양이 표준 접종 일정에 맞춰 자동으로 알림을 보내드려요. DHPPi, FVRCP, 광견병, 심장사상충 등 시기별 접종을 놓치지 않게 푸시 알림으로 안내하고, 접종 완료하면 의료수첩 '예방접종 수첩' 챕터에 자동 기록돼요.
모든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Row Level Security로 본인(및 가족 공유에 초대된 보호자)만 접근할 수 있어요. 광고나 외부 마케팅용 공유는 전혀 하지 않으며, 원하실 때 언제든 계정과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어요.
네. App Store(iOS)와 Google Play(Android) 모두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같은 계정(Google·Apple·Kakao)으로 로그인하면 어느 기기에서든 같은 의료수첩을 볼 수 있어요.
네. 앱에서 카메라로 종이 영수증을 한 장씩 찍어주시면 OCR로 자동 분류돼요. 과거 1~2년치 영수증을 한 번에 정리해두면 나중에 보험 청구·세금 정리·진료 추세 분석할 때 큰 자산이 돼요.
Pro 플랜은 App Store / Google Play 구독 설정에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 해지해도 기존에 쌓아둔 의료수첩 기록은 그대로 보관되고, Free 플랜 한도 내에서 계속 조회·수정할 수 있어요.
앱 내 [더보기 → 계정 → 계정 삭제]에서 직접 삭제할 수 있어요. 요청과 동시에 보호자 계정·등록된 반려동물·진료·검사·영수증 기록·업로드 사진까지 모두 즉시 영구 삭제돼요. 한 번 삭제되면 복구할 수 없으니 필요한 기록은 미리 보험 청구 PDF 등으로 내보내두세요.
아프다고 말 못 하는 아이 곁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미리 알고, 기록하고, 하나라도 더 챙기는 것.
PetHealth+는 그 마음에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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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1분, 기록은 한 장이면 끝. 아이 프로필을 만들고 영수증을 찍기만 하면 돼요.
iOS 16.0+ · Android 8.0+ · 한국어 최적화